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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이어폰을 꽂아 밖의 소음으로부터 나를 차단하는. 그런 쓸모없는 몸부림.(김조한이 좋다. me2mobile) 2012-02-28 21:20:14

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  • 영화 '아티스트'를 보러 왔다. 3시 영화를 두근대며 기다리는 중. - 고마운 메가박스는 영화를 아직 내리지 않아 다행이다.(응 혼자서. 영화 아티스트 me2mobile me2photo) 2012-02-26 13:24:5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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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극장으로 오는 버스 안에서 왠 여자 하나가 허공에 대고 우리에겐 보이지 않는 '누군가'에게 욕을 퍼부었다. 그녀의 눈에 무엇이 보이는지 우린 짐작조차 할 수 없는데, 단지 그녀의 분노가 우리를 향해 튀지 않도록 자리를 피해줄 따름이었다.(가끔은 한번 물어보고 싶다. 미투광장 me2mobile me2photo) 2012-02-26 13:41:5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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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영화 [아티스트] - 모두가 새로움을 좇을 때, 홀로 오래된 것을 지키는 남자의 이야기.(하지만 결국은 변할 수 밖에 없는 '이치'에 대한 영화. 강추!! 미투광장 me2mobile me2photo) 2012-02-26 18:46:5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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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  • 동네 카페가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들 틈에서 갖추어야 할 경쟁력에는 '낮은 가격', '접근성' 등이 있겠지만,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획일적이지 않은 '독특한 분위기'가 아닐까 생각한다.(그런 면에서 우리 동네 카페들은 낙제점. ㅠ me2mobile me2photo) 2012-02-25 19:05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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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  • 오늘 나오는 길에 택시 뒷창에 붙은 문구를 보았다. - '2년 전 약속한 택시요금 인상을 승인하라!' - …도대체 어느 대중이 호응해줄거라 생각하고 저딴 걸 붙이고 다니는거지?(어려운 속사정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, 머리 좀 써라. 미투광장 me2mobile) 2012-02-23 17:16:24
  • 지금 내 자리에서 11시 방향에 자리한 커플이 '개 잡는 방법 - 어릴 때 자기 할아버지가 직접 하는 걸 봤다는' 에 대해 깔깔대며 얘기하고 있다. - 대화 화제의 선택이야 물론 자유지만, 말은 쳐 가려 해야지.(ㅅㅂ. 미투광장 me2mobile) 2012-02-23 18:17:09

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  • 봄은 정말 더디게 온다. 가는 것은 순식간이면서.(미투광장 me2mobile me2photo) 2012-02-21 18:50:5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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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  • 일기든, 레포트든, 블로그든, 아님 단지 몇자의 미투데이든, 재주 없는 내가 글을 쓰려면 좋은 글을 많이 읽어야 한다. - 근래 읽는 책들이 모두 교양서에 경제경영서다 보니 다이어리에 적는 일기마저도 딱딱하기 그지없다.(김훈의 '흑산'을 주문하려는 이유. 미투광장 me2mobile me2photo) 2012-02-20 19:17:4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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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  • 스타벅스에서 두유 음료를 마시니, 이걸 준다. 스콘이라고. 요 조그마한 놈이 무려 400칼로리 이상이라고. - 맛은 있다..(식미투. 스타벅스 골드 회원 한정 쿠폰. me2mobile me2photo) 2012-02-19 19:27: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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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  • 오늘은 '성 발렌타인의 날'인지, '쪼꼬렛 주는 날'인지 한데, 나와보니 생각보다 잠잠하고 무덤덤하다. - 오가는 커플들은 생각보다 즐겁지 않은 듯 한데, 왜 그럴까?(단지 내 눈이 그렇게 비쳐주는 것 뿐일까? ㅋ me2mobile 나오늘지금 미투광장) 2012-02-14 16:04:51

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  • 날은 화창하지만 춥다. 모처럼 여유롭지만 피곤하다.(뭐 이래? 나오늘지금 me2mobile me2photo) 2012-02-12 16:17: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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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  • 오늘은 일찍 자야겠어요. 토요일은 아직 한시간 남았지만 이쯤에서 과감히 마무리하겠어요.(모두 안녕히 주무세요. me2mobile) 2012-02-11 22:42:38

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  • 대한민국 만화의 (한때) 고질적 문제였던 소재의 다양성은 이제 웹툰에 의해 성취되고 있는 것 같다.(다행이다. 네이버웹툰 '오늘의 낭만부' 미투광장 새벽미투 만화 me2mobile me2photo) 2012-02-10 03:01:3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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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  • 카페 문을 밀고 나오는데, 세찬 겨울 바람에 손에 든 가방이 뒤로 날렸다. - 이제 곧 봄인줄 알았는데, 아직 멀었다.(미투광장 me2mobile me2photo) 2012-02-07 20:53: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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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0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  • 오늘 좀 영 피곤하기에 개콘 첫 코너도 마저 못보고 잠이 들었고, 지금 일어났다. … 나 이제 뭐하지?(새벽미투 me2mobile) 2012-02-06 02:08:52

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0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  • 주말이면 좀 더 일찍 끝나는 체육관 스케쥴에 맞춰 일찌감치 운동을 마치고, 조금은 풀린 날씨에 들떠 이리저리 돌아다닌 날. - 내일 사촌누나 집들이 선물로 할 허브티 세트를 사러 들어 온 카페에서 저녁과 공부를 같이 해결하기로.(옆자리 두 여자의 나꼼수 예찬에 이어폰으로 귀를 막았으나 날카로운 웃음소리가 이마저 뚫고 들어온다. me2mobile me2photo) 2012-02-04 19:39: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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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누나가 좋아했음 좋겠다.(Starbucks Tea set. 나오늘지금 me2mobile me2photo) 2012-02-04 21:36:4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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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0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  • 떨어져 나간 줄 알았던 귀가 제자리에 있어 안도할 만큼, 추운 날.(오늘 미투광장 me2mobile) 2012-02-02 21:27:53

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0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  • 피비 생일축하해!(그 어느 날보다도 행복한 생일되길! me2mobile) 2012-02-01 11:54:55
  • 더이상 낮잠을 자지 않겠다. 잃어버리는 시간이 너무 많다.(새해 첫 목표 me2mobile) 2012-02-01 22:15:04

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0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  • 펑펑 내리는 눈을 온전히 만끽하는 건 역시 아이들이다. 집 앞 운동장엔 편을 갈라 눈싸움하는 아이들로 붐빈다. - 어느덧 나이가 들어 눈이 내리면 우산부터 챙기는 나로선 부러울 따름이다.(미투광장 나오늘지금 me2mobile me2photo) 2012-01-31 17:12: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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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1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