검색결과 리스트
2012/02에 해당되는 글 18건
- 2012/02/29 Tigr의 미투데이 - 2012년 02월 28일
- 2012/02/27 Tigr의 미투데이 - 2012년 02월 26일
- 2012/02/26 Tigr의 미투데이 - 2012년 02월 25일
- 2012/02/24 Tigr의 미투데이 - 2012년 02월 23일
- 2012/02/22 Tigr의 미투데이 - 2012년 02월 21일
- 2012/02/21 Tigr의 미투데이 - 2012년 02월 20일
- 2012/02/20 Tigr의 미투데이 - 2012년 02월 19일
- 2012/02/15 Tigr의 미투데이 - 2012년 02월 14일
- 2012/02/13 Tigr의 미투데이 - 2012년 02월 12일
- 2012/02/12 Tigr의 미투데이 - 2012년 02월 11일
- 2012/02/11 Tigr의 미투데이 - 2012년 02월 10일
- 2012/02/08 Tigr의 미투데이 - 2012년 02월 07일
- 2012/02/07 Tigr의 미투데이 - 2012년 02월 06일
- 2012/02/05 Tigr의 미투데이 - 2012년 02월 04일
- 2012/02/04 Tigr의 미투데이 - 2012년 02월 03일
- 2012/02/03 Tigr의 미투데이 - 2012년 02월 02일
- 2012/02/02 Tigr의 미투데이 - 2012년 02월 01일
- 2012/02/01 Tigr의 미투데이 - 2012년 01월 31일
글
- 이어폰을 꽂아 밖의 소음으로부터 나를 차단하는. 그런 쓸모없는 몸부림. 2012-02-28 21:20:14
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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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
- 영화 '아티스트'를 보러 왔다. 3시 영화를 두근대며 기다리는 중. - 고마운 메가박스는 영화를 아직 내리지 않아 다행이다. 2012-02-26 13:24:58

- 극장으로 오는 버스 안에서 왠 여자 하나가 허공에 대고 우리에겐 보이지 않는 '누군가'에게 욕을 퍼부었다. 그녀의 눈에 무엇이 보이는지 우린 짐작조차 할 수 없는데, 단지 그녀의 분노가 우리를 향해 튀지 않도록 자리를 피해줄 따름이었다. 2012-02-26 13:41:57

- 영화 [아티스트] - 모두가 새로움을 좇을 때, 홀로 오래된 것을 지키는 남자의 이야기. 2012-02-26 18:46:53

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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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
- 동네 카페가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들 틈에서 갖추어야 할 경쟁력에는 '낮은 가격', '접근성' 등이 있겠지만,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획일적이지 않은 '독특한 분위기'가 아닐까 생각한다. 2012-02-25 19:05:00

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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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오늘 나오는 길에 택시 뒷창에 붙은 문구를 보았다. - '2년 전 약속한 택시요금 인상을 승인하라!' - …도대체 어느 대중이 호응해줄거라 생각하고 저딴 걸 붙이고 다니는거지? 2012-02-23 17:16:24
- 지금 내 자리에서 11시 방향에 자리한 커플이 '개 잡는 방법 - 어릴 때 자기 할아버지가 직접 하는 걸 봤다는' 에 대해 깔깔대며 얘기하고 있다. - 대화 화제의 선택이야 물론 자유지만, 말은 쳐 가려 해야지. 2012-02-23 18:17:09
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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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봄은 정말 더디게 온다. 가는 것은 순식간이면서. 2012-02-21 18:50:58

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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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일기든, 레포트든, 블로그든, 아님 단지 몇자의 미투데이든, 재주 없는 내가 글을 쓰려면 좋은 글을 많이 읽어야 한다. - 근래 읽는 책들이 모두 교양서에 경제경영서다 보니 다이어리에 적는 일기마저도 딱딱하기 그지없다. 2012-02-20 19:17:44

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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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스타벅스에서 두유 음료를 마시니, 이걸 준다. 스콘이라고. 요 조그마한 놈이 무려 400칼로리 이상이라고. - 맛은 있다.. 2012-02-19 19:27:15

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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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오늘은 '성 발렌타인의 날'인지, '쪼꼬렛 주는 날'인지 한데, 나와보니 생각보다 잠잠하고 무덤덤하다. - 오가는 커플들은 생각보다 즐겁지 않은 듯 한데, 왜 그럴까? 2012-02-14 16:04:51
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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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날은 화창하지만 춥다. 모처럼 여유롭지만 피곤하다. 2012-02-12 16:17:30

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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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오늘은 일찍 자야겠어요. 토요일은 아직 한시간 남았지만 이쯤에서 과감히 마무리하겠어요. 2012-02-11 22:42:38
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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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대한민국 만화의 (한때) 고질적 문제였던 소재의 다양성은 이제 웹툰에 의해 성취되고 있는 것 같다. 2012-02-10 03:01:32

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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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카페 문을 밀고 나오는데, 세찬 겨울 바람에 손에 든 가방이 뒤로 날렸다. - 이제 곧 봄인줄 알았는데, 아직 멀었다. 2012-02-07 20:53:14

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0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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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오늘 좀 영 피곤하기에 개콘 첫 코너도 마저 못보고 잠이 들었고, 지금 일어났다. … 나 이제 뭐하지? 2012-02-06 02:08:52
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0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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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주말이면 좀 더 일찍 끝나는 체육관 스케쥴에 맞춰 일찌감치 운동을 마치고, 조금은 풀린 날씨에 들떠 이리저리 돌아다닌 날. - 내일 사촌누나 집들이 선물로 할 허브티 세트를 사러 들어 온 카페에서 저녁과 공부를 같이 해결하기로. 2012-02-04 19:39:09

- 누나가 좋아했음 좋겠다. 2012-02-04 21:36:49

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0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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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청소년의 섣부른 판단을 말리진 못할 망정 동조했던 저 35살 정모씨는 대체 뭐하는 놈인가??
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중 ‘우울증 테스트’를 내려받았다. 재미로 자신의 우울증 테스트를 하던 중 ‘자살하실 분을 구해요’라는 댓글을 발견한 여대생 이씨. 해당 아이디를 자신의 카카오톡 친구에 등록한 후…전체 기사 보기 by 조선닷컴 에 남긴 글 2012-02-03 19:15:55
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0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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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떨어져 나간 줄 알았던 귀가 제자리에 있어 안도할 만큼, 추운 날. 2012-02-02 21:27:53
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0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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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피비 생일축하해! 2012-02-01 11:54:55
- 더이상 낮잠을 자지 않겠다. 잃어버리는 시간이 너무 많다. 2012-02-01 22:15:04
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2월 0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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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펑펑 내리는 눈을 온전히 만끽하는 건 역시 아이들이다. 집 앞 운동장엔 편을 갈라 눈싸움하는 아이들로 붐빈다. - 어느덧 나이가 들어 눈이 내리면 우산부터 챙기는 나로선 부러울 따름이다. 2012-01-31 17:12:04

이 글은 Tigr님의 2012년 01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